가깝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당장 주말에라도 떠날 수 있을 정도로 부담없는 도시, 일본 오사카. 이색적인 볼거리와 침샘을 자극하는 각종 먹거리. 그리고 개성넘치는 쇼핑몰이 가득해 오사카를 찾는 여행객들은 지루할 틈이 없다. 혹시, 아직도 오사카에 가보지 못했다면 주목하시라. 오사카 여행 및 오사카 항공권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소개한다.

 

이 곳만은 꼭 알고가자, 오사카 가볼만한 곳

 

1. 도톤보리 (Dotonbori)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오사카의 인기 명소, 도톤보리. 하루 종일 수많은 여행자들로 인구밀도가 상당히 높은 지역이다. 도톤보리 운하와 돈키호테 쇼핑몰 그리고 모두가 따라하며 인증샷을 찍는 글리코상까지. 도톤보리에 방문에 양 팔을 높이 들고 사진 한 컷 남겨보자. 도톤보리 주변에는 이치란 라멘을 포함해 타코야끼 전문점, 회전 초밥, 대게 요리 전문점 등 다양한 맛집이 있다.

 

2. 난바 (Namba)

도톤보리 인근에 자리한 오사카 최대 규모의 상업지구, 난바. 오사카 2대 번화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철도의 종점이기에 온종일 유동인구가 많다. 총 3개의 노선이 만나는 곳이라 지하철 역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되어 있다. 난바에서는 지하상가 여행도 놓칠 수 없는데, 각종 상점과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다. 빅카메라, 난바 파크스, 난바 시티 등 대형 쇼핑몰과 상점이 지하로 이어져 있으니 다소 복잡할 수 있으나 시간가는 줄 모른다. 

 

3. 우메다 (Umeda)

난바와 마찬가지로 교통의 중심이 되는 지역이라 인구밀도가 높다. 초고층 빌딩이 즐비하고, 쇼핑몰이 매우 많다. 한신 백화점, 한큐 백화점, 다이마루 백화점이 나란히 자리하고 있으며 우메다 공중정원, 햅파이브 관람차 등 오사카여행 명소도 위치하고 있다. 우메다 지역 또한 지하상가가 발달되어 있는데 대규모 쇼핑가, 레스토랑이 있다.

 

오사카 항공권, 알아둬야할 수화물 규정

오사카에 떠날 마음이 생겼다면, 오사카 항공권 구매를 더이상 망설이지 말자. 오사카는 인기 여행지인 만큼 인천에서 오사카까지 매일 운항하는 항공기 수가 많다. 그만큼 가격 경쟁력 있는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는 이야기. 단, 오사카 항공권이 저렴한 만큼 수화물 및 기타 규정에 대한 내용을 꼼꼼히 체크할 필요가 있다.

 

대한항공 오사카 항공권 수화물 규정

대한항공 탑승 시 휴대 및 위탁할 수 있는 수화물 허용량은 여정과 좌석 등급, 스카이 패스 등급에 따라 다르다. 대한항공 위탁 수하물 규정은 일반석 23kg, 프레스티지석 32kg (2개), 일등석 32kg (3개) 까지 허용된다. 무료 허용량 외 추가하는 수화물은 별도의 무게 요금이 적용된다. 대한항공 오사카 항공권 기내 수화물은 일반석 12kg, 프레스티지석과 일등석은 18kg 까지 허용된다. 단, 가방 하나의 규격은 세 변의 합이 115cm 이내여야 한다.

 

아시아나항공 오사카 항공권 수화물 규정

아시아나항공의 오사카 항공권 위탁 수화물 규정은 일반석 23kg, 비지니스 클래스 32kg (2개), 일등석 32kg (3개)까지 허용된다. 역시 무료 허용량 외에 추가하는 수화물은 별도 요금이 적용되며, 소아의 경우 휴대용 유모차, 보행기, 카시트 중 1개를 추가할 수 있다. 아시아나 항공 오사카 항공권의 기내 수화물은 일반석 10kg, 비지니스와 일등석은 10kg 2개까지 허용된다. 단, 가방 하나의 규격은 세 변의 합이 115cm 이내여야 한다.

 

제주항공 오사카 항공권 수화물 규정

제주항공의 일본지역 위탁수화물 허용량은 무게에 따라 비용이 다르다. 최대 15kg 까지는 무료이지만, 23kg 까지 3만원, 32kg 까지는 4만원이 추가된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인천으로 들어올 경우 추가 위탁수화물은 엔화로만 결제 가능하니 참고하자. 5,000원을 추가해 ‘우선 수화물 서비스’를 신청하면 남들보다 빠르게 짐을 찾을 수가 있다. 제주항공 오사카항공권의 기내수하물은 10kg 까지 허용된다. 단, 세 변의 합이 115cm 이내여야 한다. 그 외에 소형 가방, 외투, 소형 디지털 기기, 도서 등을 휴대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오사카 항공권 수화물 규정

티웨이 항공의 일본지역 위탁수하물은 무게에 따라 다르게 측정된다. 최대 15kg 까지 무료, 초과 시 kg당 1만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위탁 수하물의 1개 무게는 최대 32kg 을 초과할 수 없으며, 만약 초과될 경우 분리 포장을 해야한다. 오사카 간사이에서 출발할 경우, 역시 비용은 엔화로 지불해야한다. 티웨이 항공의 오사카 항공권 기내수하물은 10kg 까지 허용 되며 세 변의 합이 115cm 이내여야 한다. 그 외에 노트북, 서류가방, 핸드백, 외투 등을 휴대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오사카 항공권 수화물 규정

이스타 항공의 일본지역 위탁수화물 허용량도 무게에 따라 다른 비용이 책정된다. 특가운임 항공권의 경우 무료 위탁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옵션을 추가해 15kg 까지 위탁할 수 있다. 비용은 편도 5만원 정도이다. 사전에 추가는 것이 저렴하기 때문에 참고하자. 정상운임과 할인운임의 오사카 항공권의 경우 15kg 까지 무료 위탁이 가능하다. 초과될 경우 kg 당 1만원이 부과된다. 기내 수화물은 7kg 까지 가능하며, 세 변의 합이 115cm 이내여야 한다.

 

에어서울 오사카항공권 수화물 규정

에어서울의 일본지역 위탁수화물 허용량은 15kg 까지 제공되며, 특가 운임의 항공권인 경우 무료위탁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기내 수화물은 10kg 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세 변의 합이 115cm를 초과할 경우 별도의 좌석을 구매해야 한다는 사실.

 

진에어 오사카항공권 수화물 규정

진에어의 무료 위탁수화물은 15kg, 초과할 경우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최대 32kg을 초과할 수 없으니 참고. 미리 온라인에서 사전 수화물을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하자.
기내수화물의 경우 12kg, 세 변의 합이 115cm 이하일 경우 허용된다. 추가로 노트북 컴퓨터, 서류가방, 핸드백 가운데 1가지를 추가로 소지할 수 있다.

 

피치항공 오사카항공권 수화물규정

피치항공의 위탁수화물은 20kg까지 허용되며, 초과할 경우에는 초과수화물 요금이 부여된다. 1개의 수화물은 32kg을 초과할 수 없으니 참고하자. 기내 수화물은 7kg, 세 변의 합은 115cm이하여야 한다. 그 밖에 핸드백, 우산, 카메라 등 개인 소지품을 하나를 추가로 소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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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기곰천사 이수호
편집 : 익스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