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힐링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동양의 하와이’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이국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이곳은 만좌모, 추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 월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힐링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키나와로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 익스피디아에서 소개하는 평점 4.0 이상, 10만 원 대의 가성비 좋은 오키나와숙소 4곳을 확인하자.

가족 단위 여행에 추천!
– 씨사이드 콘도미니엄 라나 자탄

가족 단위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씨사이드 콘도미니엄 라나 자탄을 추천한다. 작년에 지어진 신축 호텔답게 넓고 쾌적한 룸컨디션을 자랑하는 이곳은 오키나와의 최대 번화가,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도 훌륭하다. 객실마다 간이 주방이 딸려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에게 인기가 좋은 편!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에 따라 아름다운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호텔에서 가까운 거리에 대형 마트와 편의점이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빈티지한 컨셉이 매력적인
– 트립 샷 호텔 코자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차로 15분이면 방문할 수 있는 트립 샷 호텔 코자는 빈티지한 컨셉이 매력적인 3.5성급 호텔로 젊은 층에게 인기가 좋다. 넓고 쾌적한 객실은 간이 주방이 딸려 있어 편리하게 음식을 조리해 먹을 수 있으며 세탁기와 건조기 같은 각종 편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 호텔 주변에 이자카야, 레스토랑 등 다양한 식당이 위치하고 있어 늦은 시간까지 오키나와의 먹거리를 즐기고 돌아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일본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 호텔 선셋 테라스

오키나와만의 이국적인 정취도 좋지만 일본만의 조용한 정취를 만끽하고 싶다면 호텔 선셋 테라스를 추천한다.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3성급 호텔로 도보로 5분이면 다이빙 포인트로 잘 알려진 스나베 해변까지 이동할 수 있어 여유롭게 해변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객실이 넓고 쾌적한데 특히 욕실 규모가 큼직해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 호텔에서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잊지 않고 해변을 따라 자전거 산책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호텔에서 아메리칸 빌리지까지 차로 10분이면 방문할 수 있다.

츄라우미 수족관 도보 15분
– 위스티리어 콘도미니엄 리조트

오키나와 북부를 여행하는 일정이 많다면 위스티리어 콘도미니엄 리조트를 추천한다. 오키나와의 대표 명소,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로 관광지와의 훌륭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객실은 아파트먼트형 호텔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편. 아파트먼트형 호텔인 만큼 객실마다 간이 주방은 물론 세탁기, 건조기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바다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오션뷰 또한 아름답기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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