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도시,
뉴욕여행 코스추천


누구나 한번쯤은 뉴요커가 되어보길 꿈을 꾼다. 지금도 셀 수 없이 많은 여행자들이 매력적인 도시 뉴욕을 찾고 있다. 나 또한 영어공부와 여행을 위해 3개월간 뉴욕에서 머물면서 동부여행을 하였고 샌프란시스코에 3개월 머물면서 서부여행을 하였지만 미국에서도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뉴욕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무궁무진한 설레임과 매력 그리고 생각보다도 안전한 나라 미국 뉴욕의 명소를 소개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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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여행, 뉴욕 타임스스퀘어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지만 뉴욕여행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뉴욕의 상징 타임스스퀘어! 낮보다는 밤이 더 화려한 곳! 괜시리 한국브랜드들의 전광판을 보면 뿌듯해지는 곳이기도 하며 브로드웨이 뮤지컬 할인 티켓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광경을 볼 수도 있고 타임스퀘어 한복판의자에 앉아서 지친 몸을 쉬어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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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마지막 날 전세계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카운트 다운 “New year’s Ball drop” 행사를 하는 곳으로 유명하기도 하다.수 많은 인파들이 몰리기도 하지만 한번쯤 가본다면 아름다운 순간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2. 뉴욕여행, 센트럴 파크

 뉴욕여행 하면 또 하나의 빼놓을 수 없는 곳 센트럴파크! 뉴욕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시공원으로 길이 4km의 직사각형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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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약 4,000만명이 방문하는 센트럴 파크는 산책로, 호수, 연못, 분수, 아이스링크, 동물원 등이 있어 뉴요커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휴식처를 제공하며 일광욕과 피크닉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센트럴 파크를 방문한다면 간단한 간식을 싸서 피크닉을 즐겨 보아도 좋다.

 TIP! 센트럴 파크를 다 둘러보는데는 2시간 이상이 걸리니 참고하자

 

 

3. 뉴욕여행, 브라이언트 파크

나에게 뉴욕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을 이야기 하라면 브라이언트파크라고 말할수 있다. 미드타운 도심 한복판의 도시공원으로 점심시간이 되면 점심 도시락을 싸 가지고 와 잔디밭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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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머물면서 제일 자주 갔던 곳이기도 하고 브라이언트파크에서는 무료로 와이파이를 쓸수도있어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자주 볼수 있다.  따뜻한 햇살 아래 공원에 앉아 책을 빌려볼 수 있는 것은 브라이어트 파크가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TIP! 공원내에 리딩룸이 있어서 누구나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다

4. 뉴욕여행, 하이라인파크/첼시마켓

 하이라인파크는 흉물로 버려진 뉴욕의 화물운송 폐철길을 재생시킨 길이 1.6.km의 고가공원이다. 철로 길 사이로 아름다운 꽃과 풀을 잔뜩 심어 놓고 톡특한 디자인의 선베드와 벤치들이 곳곳에 있어서 뉴요커들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찾고 일상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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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하이라인파크 프로젝트의 수석 책임자가 한국인인 황나현씨라는 말에 더 자랑스럽고 애정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 하이라인파크와 이어진 첼시마켓에서는 싱싱한 랍스터를 저렴하게 맛볼수 있으니 함께 둘러보는 일정을 짜면 좋을 듯 하다.

5. 뉴욕여행, 월스트리트 황소상 /WTC

맨하탄 남쪽의 끝에 위치해 있으며 수많은 금융회사 증권거래소의 소재지이며 거대한 규모의 빌딩숲이 늘어서 있는 월스트리트는 세계경제의 중심지로 세계무역센터와 자유의 여신상 배터리파크 황소상 등이 자리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의 황소상을 만지고 사진을 찍으면 부자가 된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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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뉴욕여행, 뉴욕 자유의 여신상

 뉴욕 허드슨강 입구의 리버티섬에 세워진 조각상으로 프랑스가 1886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물한 것으로 뉴욕을 찾는 사람들은 한번쯤 들르는 명소이다. 자유의여신상은 전쟁 독재 가난을 뒤로하고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대서양을 건너온 이민자들을 맞아 주었던 자유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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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자유여신상은 가까이서 보기보다 배터리 파크에서 페리를 타고 들어가는 길에 페리안에서 본다면 주변경관과 어우러진 자유여신상의 이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TIP! 배터리파크에서 페리를 타고 자유의여신상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7. 뉴욕여행, 브루클린브릿지 / 덤보

 브루클린브릿지는 1883년 5월 24일에 오픈한 뉴욕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연결한 첫번째 건축물로 뉴욕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힌다. 또한 걸어서 건널 수 있으며 1층은 차가 다니고 2층은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있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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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시간에 다리를 걸으면 시시각각 변하는 맨하탄의 환상적인 모습을 볼수 있다.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에서 바라본 맨하탄의 야경 또한 너무나 아름답니다. 덤보는 맨하탄 브릿지와 브루클린 브릿지 사이의 브루클린 지역을 말한다. 수많은 드라마나 화보 영화 배경지로 유명한 곳으로 우리나라의 무한도전 화보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덤보는 예술가들의 갤러리와 작업실이 많아서 색다른 뉴욕을 느낄수 있는 지역이라 할수 있다.

TIP! 메트로 high street 역에 내리면 브루클린 브릿지로 올라가는 안내 표지판이 나오고, 맨하탄쪽에서는 city hall 역 동쪽 출구로 나오면 다리 입구와 연결된다.

 

8. 뉴욕여행, 뉴저지 호보켄

뉴욕여행에서 야경을 볼수 있는 장소를 꼽으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나 락펠러센터를 이야기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뉴욕 최고의 야경을 볼수 있는 곳을 추천하라면 뉴저지 호보켄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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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34번가에서 path를 타고 가면 뉴저지 호보켄까지 갈 수 있다. 뉴저지 호보켄은 허드슨강을 사이에 두고 뉴욕 맨하탄과 마주보며 터널로 서로 연결되는 항구이다. 호보켄의 path 역에서 가까운 Pier A로 가면 조그만 공원이 있는데 거기서 보는 맨하탄의 야경은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 아름답다. 시간을 투자해서 꼭 호보켄에서의 뉴욕 맨하탄의 야경도 즐겨보자!

 Tip! 메트로 카드 7일권으로는 Path 티켓을 구매 할 수 없으니 추가로 Path 티켓을 끊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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