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 감성을 자극하는 호텔 추천

날씨가 추워질수록 떠오르는 국내 여행지, 바로 강원도다.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 특성상 스키를 비롯하여 겨울 레포츠를 즐기기 좋으며,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하기에도 딱이다.  이 때 디자인이 아름다운 호텔에서의 하룻밤은 겨울의 낭만을 보태주기에 제격. 강원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름다운 호텔 4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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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부티크호텔 봄봄

강릉 부티크호텔 봄봄은 강릉 시내 솔옥택지 중심가에 위치해 주변 편의시설이 좋은 호텔이다.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편리하며, 정동진도 차로 20분 거리로 가깝다. 객실의 수는 많지 않지만, 그래서 더 여유롭게 호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부티크호텔의 장점. 호텔 2층 DOUBLE B에는 강릉의 유명 수제 맥주 전문점인 버드나무 브루어리가 입점해 있으니 이용해보자.

Tip. 강릉 부티크 호텔 봄봄
체크인 / 아웃 시간: 오후 3시 / 오전 11시
위치: 강원도 강릉시 교동광장로 100번길 19(교동) [033-645-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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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크 호텔

강릉 경포에 위치한 씨마크 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가 설계한 국내 최초의 럭스티지 호텔이다. 객실에서의 오션뷰 역시 뛰어나며, 산책로를 이용하면 경포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5성급 호텔답게 서비스와 시설 모두 훌륭하며, 무료 와이파이 및 어메니티도 잘 갖춰져 있다. 부대 시설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바로 인피니티풀. ‘비치 온더 클라우드’라는 이름의 인피니티풀은 마치 바다와 연결된 것처럼 전경이 아름답다.

Tip.씨마크 호텔
체크인 / 아웃 시간: 오후 3시 / 정오
위치: 강원도 강릉시 해안로406번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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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호텔 낙산

강원도 낙산도립공원 내에 위치한 스위트호텔 낙산은 지중해풍으로 설계되어 이국적인 호텔이다. 설악산과 용평 스키장 등 강원도의 주요 겨울 여행지와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으며, 1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넓고 깔끔한 객실을 이용할 수 있어 호평이다. 아름다운 오션뷰를 자랑하는 호텔은 온돌룸뿐만 아니라 키즈 디럭스룸도 갖추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일 때도 편하다.

Tip.스위트호텔 낙산
체크인 / 아웃 시간: / 오전 11시
위치: 215-801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해맞이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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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노벰버

영진해변에 위치한 호텔 노벰버는 유럽풍의 외관과 클래식한 인테리어로 유명하다. 앤틱한 벽걸이 그림과 소품들로 이루어진 실내는 곳곳이 사진 스팟이며,  고풍스러운 외관은 압도적이다. 호텔 노벰버의 장점은 인테리어만큼이나 감성적인 서비스. 숙박객에게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호텔 내의 1년편지 우체통에 넣어두면 정확히 1년 뒤 타임캡슐처럼 전달된다.

Tip.호텔 노벰버
체크인 / 아웃 시간: 오후 3시 / 오전 11시 30분
위치: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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